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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에서 한 번쯤 들르게 되는 이름” 일본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듣게 되는 이름이 있다. 바로 돈키호테(ドン・キホーテ)다.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단순한 잡화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방문해 보면 일반적인 잡화점이라는 표현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돈키호테는 쇼핑몰처럼 정돈된 공간이라기보다, 좁은 통로와 높은 진열대 사이로 수많은 상품이 빼곡하게 들어선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필요한 물건을 정확히 사러 가는 곳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