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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게임
야구의 콜드게임은 Cold Game이 아니다.
기적처럼 올라갔던 8강, 그래서 더 크게 남은 아쉬움 — 2026 WBC가 한국 야구에 남긴 것
조용히 깔아두고,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이긴다 — 보드게임 〈킹덤즈(Kingdoms)〉
말이 안 통하니까, 그림이 남았다 — 보드게임 〈스퀸트(Squint)〉
카드 세 장으로 9이닝을 치르는 야구 보드게임 ‘해리의 만루홈런(Harry’s Grandslam)’
주사위 두 개로 우정과 협상을 굴리는 보드게임 ‘카탄(Catan)’
한 장 더 볼까, 지금 돌아갈까 — 보드게임 〈잉카의 황금(Incan Gold)〉
귀엽게 시작해서, 조용히 서로를 고립시키는 보드게임 ‘이봐, 그건 내 물고기야’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다, 보드게임 〈딕싯(Dixit)〉
숫자를 안 본다, 그래서 더 잘 보이게 되는 보드게임 ‘다빈치 코드’
종을 치는 순간, 보드게임 〈할리갈리(Halli Galli)〉가 테이블을 지배하는 방식
공 하나가 만든 세 번의 충돌 — 다르빗슈 유의 ‘3쿠션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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