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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칼럼
웃는 사람이 제일 먼저 무너진다 — 미생 ‘한석율’이라는 캐릭터가 오래 남는 이유
비의 「깡」과 깡챌린지 — 실패한 콘텐츠가 히트가 되는 시대의 방식
박진영의 비닐바지 — 한 장의 이미지가 ‘민망함’에서 ‘상징’으로 바뀌는 과정
일본 아티스트에게 무도관이란 무엇인가 — ‘성공한 공연’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되는 순간’에 대하여
사진으로 남은 밤, 가사로 남은 이후 — 카노우 미유 포토 앨범 「あきらめないで」(아키라메나이데)
체인지 스트릿이 선택한 이름, ‘카노우 미유’
‘각오’라는 말로 일을 판단하는 사람 — 오피스워커 대표 ‘오카모토 노부아키’
현장을 떠나지 않는 대표, 오피스워커 ‘오카모토 노부아키(岡本伸章)’
불꽃은 늦게 타올라도 사라지지 않는다 — 왜 우리는 정대만을 잊지 못하는가
카노우 미유를 지탱하는 7개의 오리지널 곡 — 그녀가 직접 쓴 노래들로 읽는 서사 지도
무너지지 않은 사람이 결국 남았다 — ‘카노우 미유’의 기록
만들어진 스타가 아닌, 스스로 피어난 꽃 — 카노우 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