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Magzine Korea

“리액션으로 예고된 무대”가 실제로 도착한 회차 2월 13일 방송이 ‘승부의 시작’이었다면, 2월 20일 방송은 그 승부가 어디로 흘러갈지를 본격적으로 보여준 회차였다. 전 주에는 아직 노래를 부르지 않은 인물이 자주 화면에 잡히는 방식으로 ‘기억’을 만들었다면, 이번에는 그 기억이 무대 위에서 확인되는 흐름으로 전환됐다. ‘금타는 금요일’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는 2주에 걸쳐 진행되었고, 2월 20일 방송은 그 혈투가 마침표를 찍는 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