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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바로 옆에 있던 전자제품 양판점 이케부쿠로 맥도날드에서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마친 뒤 매장을 나왔다. 공항에서 밤을 보내고 도심으로 이동한 뒤 넷카페에서 샤워까지 마친 상태라 이제 조금씩 여행의 리듬이 돌아오는 느낌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거리로 나오자 자연스럽게 주변을 둘러보게 됐다. 이케부쿠로역 주변은 도쿄에서도 상당히 번화한 지역 중 하나라 조금만 걸어도 다양한 상점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대형 전자제품 매장이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