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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근처를 한 바퀴 돌아보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하루 동안 꽤 많이 걸어 다닌 데다가 낮에는 센소지와 스미다 공원, 그리고 여러 신사와 사찰을 돌아다니면서 생각보다 체력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숙소로 바로 들어가기 전에 호텔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잠깐 들러 간단히 먹을 것들을 사 가기로 했다. 일본 여행을 하다 보면 편의점은 거의 필수 코스처럼 들르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