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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에서 찾은, ‘책을 파일로 바꾸는 곳’ 흔히 프린트를 할 수 있는 곳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대학가나 사무실 밀집 지역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단순 출력이 아니라, 책을 통째로 스캔할 수 있는 곳을 찾으려고 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특히 전공서적이나 참고서를 파일로 만들어 태블릿으로 들고 다니고 싶은 경우라면, 북스캔이 가능한 인쇄소는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지 않다. 사당역 인근에서 이런 수요를 정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