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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드레스와 한국어 무대, 팬·인플루언서와의 교감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하루 8월 29일 서울 중구 월드케이팝센터 글라스홀. 아시아 6개국의 인플루언서들과 팬들이 모인 이날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문화와 감정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었다. 특히 일본 가수 카노우 미유는 두 곡의 무대로 현장을 압도하며 관객과 팬, 인플루언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 드레스 미유가 이날 선택한 선명한 빨간 드레스는 단순한 의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