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몽 뷔로가 취업 준비생에게 던진 불편하지만 정직한 조언 Simon Bureau(시몽 뷔로)는 한국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대표적인 외국인 비즈니스 리더다. 그는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VECTIS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1986~1987년 유공(현 SK에너지) 국제금융부 근무를 계기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그는, 이후 수십 년간 한국의 기업 환경과 노동 시장을 외부인의 시선이자 내부자의 경험으로 동시에 지켜본 인물이다. 서울특별시 명예시민, ...
다나카 미치아키가 쓴 “아마존 미래전략 2022”이라는 책은 2018년 6월에 출간된 서적이다. 2018년까지 아마존이 보인 행보를 바탕으로 아마존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와 회사가 그리는 미래 비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아마존”의 영향권에 들어있지 않지만, 미국과 일본은 아마존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마존의 본진으로 꼽을 수 있는 미국은 말할 것도 없이, 아마존이 없는 일상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 휴대폰 업계에는 큰 변화가 찾아왔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휴대폰이 출시됨에 따라서, 기존의 휴대폰은 ”피쳐폰(Feature Phone)” 혹은 “Dumb Phone”과 같은 이름으로 불리며, 휴대전화 시장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2024년 현재 지금은 ”휴대폰“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을 떠올리게 될 정도로, 시대가 변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최초로 출시하고,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를 해 온 “아이폰”이라는 제품을 가지고 있는 기업인 ...
얼마 전에 이랜드 그룹의 직원 갑질에 관한 기사를 접해볼 수 있었다. 송년회 단체 공연에 수백명이 동원되기도 하는 등의 부정적인 내용의 기사가 뉴스를 통해서 공개되었다. 이랜드는 사실, 그 이전에도 취업 시장에서 “일랜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 대기업의 반열에 오르기는 했지만, 기업 문화나 급여, 복지 측면에서는 다른 대기업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 있어, 애매한 대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덕분에 삼성에서는 이랜드 출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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