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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큐 전철과 JR 야마노테선을 타고 공항으로 향하는 길 코지야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마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야 할 시간이 되었다. 목적지는 나리타 공항, 그리고 그 출발점이 되는 곳은 우에노였다. 코지야역에서 우에노역까지는 직선 거리로만 보면 그리 멀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 이동을 해보면 환승을 포함해 제법 시간이 걸리는 구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날 역시 넉넉하게 한 시간 정도의 여유를 잡고 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