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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감정을 그린 두 개의 노래” ‘COLOUR OF CITY’라는 앨범 시리즈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앨범은 총 5개의 시리즈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시리즈는 사람들의 감정 상태를 특정 색깔로 표현하며, 그 색깔에 맞는 감정을 노래한다. 김범수의 ‘이별의 맛’과 타루의 ‘예뻐할게’는 각각 이 시리즈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곡으로, 하나는 이별 후의 아픔과 쓸쓸함을, 다른 하나는 사랑의 시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