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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 공항 제1터미널 — 황금빛 돼지(黄金色の豚)공항에서 해결하는 저녁, 타협이 아닌 선택 도쿄 도심으로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 우리는 하네다 공항 제1터미널에 잠시 머물기로 했다. 오오모리 고향의 해변 공원과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 촬영지 투어까지 이어진 일정은 생각보다 체력을 많이 소모했고, 이 상태로 다시 시내로 이동해 식사를 하기에는 시간이 애매하다는 판단이 들었다. 공항에서의 식사는 흔히 “비싸고 무난한 선택지”로 여겨지지만, 일정과 동선을 고려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