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Magzine Korea

“결국 COD에서 한 번은 소비하게 되는 흐름” 마카오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드나들었던 공간을 하나 꼽으라면, 고민 없이 시티 오브 드림즈였다. 코타이 지역에 있는 여러 리조트 중에서도 위치가 애매하지 않고, 셔틀버스 노선이 안정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이동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들르게 되는 곳이었다. 마카오 반도에서 코타이로 넘어올 때도, 다시 돌아갈 때도 대부분 COD 셔틀을 이용했다. 여기에 회원가입을 하면서 기념품도 몇 가지 받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