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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광고가 배터리를 설명하지 않은 방식 한동안 “제품은 잘 만드는데 광고는 못한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던 기업 중 하나가 LG였다. 기술력은 분명한데, 그걸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에는 늘 한 박자씩 늦는다는 인상이 강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LG의 광고를 보고 있으면, 이 말이 더 이상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공개된 LG 그램 광고 역시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