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카노우 미유와 마코토가 소속되어 있는 그룹 ”시스(SIS/T)”의 전국투어 마지막 일정이 있었기에, 일본으로 떠났다. 이번 ...
일본에서 사람이 한국으로 왔고, 우리는 서울에서 그 흐름을 맞이하고 있었다. 오키나와에서 날아온 팬, 지방에서 올라온 ...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를 길게 볼 필요는 없었다. 삼겹살. 공연이 끝난 뒤에 선택하기에 가장 무난하고, 가장 ...
서울 공연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첫 곡이 무엇일까였다. 도쿄 공연에서는 오리지널 곡인 「헬로 도쿄」가 있었기에, ...
듀몽드는 1층 규모의 작은 카페였다. 대형 프랜차이즈처럼 넓지는 않았지만, 공간은 충분히 안정적이었다. 대략 한 번에 ...
처음에는 둘이서 시작한 자리였다. 오키나와에서 전날 도착해 혼자 저녁을 해결해야 했던 이야기, 수십 년 만에 ...
오키나와에서 온 그 팬과 마주 앉아 커피를 마셨다. 굳이 전날 이야기를 길게 꺼내지 않아도, 서로가 ...
이번 공연이 열린 곳은 홍대 앞에 위치한 온맘시어터였다. 약 70석 규모의 소극장. 홍대 메인 거리 ...
이번 여행의 중심은 분명했다. 카노우 미유의 솔로 라이브 공연. 다른 일정들은 모두 이 공연을 기준으로 ...
저녁 시간대 항공편의 장점은 단연 창밖 풍경이다. 보통은 아침 비행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해가 완전히 ...
이번에 함께 온 일행 중 한 명은 작년에는 다른 쪽 벽에 낙서를 남겼던 기억이 있었다. ...
출국심사를 마치고 들어선 면세구역은 확실히 규모감이 느껴졌다. 나리타공항 제1터미널의 면세구역은 제2, 제3터미널에 비해 공간이 넓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