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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게임
그린 몬스터 — 펜웨이 파크가 증명한 비대칭의 야구
골보다 오래 남은 순간 — 최용수의 광고판 세리머니
카탄이 익숙해졌다면, 인류의 시작으로 돌아가볼 시간 — 보드게임 〈The Settlers of the Stone Age〉
전쟁은 카드 위에서 시작됐다 — 보드게임 〈워해머 : 인베이젼(Warhammer : Invasion)〉
손이 먼저 나가는 순간, 보드게임 〈슬램위치(Slamwich)〉
박지성 “PSV 아인트호벤 베스트 골 10”
원조 마피아 게임, 모든 심리전은 왜 결국 ‘타뷸라의 늑대’로 돌아오는가
한 번 시작하면, 시간이 미래로만 흐른다 — 보드게임 〈문명(Civilization)〉
같은 게임, 다른 이름 — 똑같이 생겼는데 이름만 다른 보드게임의 비밀
펭귄팡팡 — 이름은 귀엽고 결과는 냉정하다
박지성의 ‘산책 세리머니’ — 조용히 남긴 가장 시끄러운 장면
아웃이 되어도 이기는 타석 — 이용규와 ‘용규놀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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