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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SIS/T), 요코하마 비브레 타워레코드 미니 라이브 성료

2025년 2월 9일, 요코하마 비브레 타워레코드에서 시스(SIS/T)의 미니 라이브가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일본 내 소규모 이벤트 형태로 진행되며, 팬들이 아티스트와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과 특전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시스(SIS/T)의 핵심 멤버 카노우 미유와 마코토가 참여하여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카노우 미유·마코토 참여, 소규모 공연에서 팬과 밀착 소통

2025년 2월 9일, 요코하마 비브레 타워레코드에서 시스(SIS/T)의 미니 라이브가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일본 내 소규모 이벤트 형태로 진행되며, 팬들이 아티스트와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과 특전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시스(SIS/T)의 핵심 멤버 카노우 미유마코토가 참여하여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입장권 및 굿즈 판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굿즈를 구매하지 않아도 일반 입장이 가능했다. 굿즈를 구입하면 선입장권과 추가 특전 행사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선입장권은 번호가 랜덤으로 배부되어 앞번호일수록 무대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굿즈 구매 수에 따라 참여 가능한 특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됐다.

  • CD 1장: 멤버 전원과 단체 사진 촬영
  • CD 2장: 멤버 전원의 친필 사인
  • CD 3장: 지정 멤버와 1:1 사진 촬영

팬들은 전략적으로 굿즈를 나누어 구매하며 최적의 입장 위치를 확보했다. 그러나 굿즈를 구입하지 않아도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부 관객은 일반 입장을 통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 규모 및 관람 환경

비브레 타워레코드 내 공연장은 소규모로, 최대 약 80명이 입장 가능했다. 무대와 객석 간 거리가 매우 가까워, 관객은 아티스트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환경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소규모 공연 특유의 친밀감과 현장감이 두드러졌으며, 아티스트와 팬 간 상호작용이 공연의 핵심 포인트로 작용했다.


미니 라이브 공연 구성

공연은 총 5곡으로 진행되었다. 세트리스트는 전일 긴시초 타워레코드 공연과 동일하며,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 I am in the mood for dancing – 활기찬 분위기의 오프닝 곡, 카노우 미유와 마코토가 중심이 되어 무대 시작.
  • 愛のバッテリー – 일본어 버전으로, 합동 안무와 멤버 간 호흡이 돋보이는 곡.
  • Stay with me – 감성적 발라드, 미유와 마코토의 안정적 보컬이 강조됨.
  • う、ふ、う、ふ – 경쾌한 리듬과 밝은 퍼포먼스로 공연의 활기를 극대화.
  • 愛のバッテリー (한국어 버전) – 마지막 곡으로 한국 팬과 아시아 팬들에게 친숙함 제공.

소규모 공연의 특성상 곡 수는 제한적이었으나, 멤버들의 세밀한 퍼포먼스와 팬과의 상호작용으로 공연의 집중도가 높았다.


특전 행사

공연 종료 후에는 다양한 특전 행사가 이어졌다.

  • 단체 사진 촬영: 팬은 의자에 앉아 멤버들과 포즈를 취하며 촬영 진행.
  • 사인회: 멤버들이 CD에 친필 사인을 하며 팬들과 짧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 제공.
  • 1:1 사진 촬영: 희망하는 멤버와 개별 촬영 가능. 특히 카노우 미유의 참여를 희망하는 팬이 가장 많았다.

행사 중 일부 팬들은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과 필리핀 등 해외에서 방문하여 아티스트와 교감했으며, 팬들 간 협력으로 최적의 입장 위치를 확보하는 모습도 관찰됐다.


팬 반응 및 의미

이번 요코하마 미니 라이브는 소규모 공연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아티스트와 팬 간 친밀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카노우 미유와 마코토는 안정적 보컬과 무대 매너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팬들은 짧은 공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특전 행사를 통해 아티스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얻었다.

특히 일부 팬들은 아사히 아이에게 장미꽃 100송이를 선물하는 등, 미니 라이브 행사에서도 팬들의 열정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러한 소규모 이벤트는 대형 공연과 달리 관객과 아티스트 간의 거리를 최소화하며, 공연 후에도 팬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